KTF의 모바일 제휴업체인 애니모비(대표 홍창민)(www.anymobi.co.kr)가 2008년 새해를 맞이하여 모바일 동영상 교육서비스 및 모바일과 연동된 온라인 교육사이트를 차례로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M-learning(Mobile-learning)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애니모비는 2007년 8월부터 KTF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고등부 수능내신 교육 동영상컨텐츠를 제공하면서이후 2008년 1월 2일 모바일내 UI 및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수능내신 교육서비스시장을 열고, 1월 4일 애니스터디(www.anystudy.co.kr)라는 모바일과 연동된 온라인 사이트를 차례로 오픈했다.
이번 애니스터디 사이트는 모바일과 완전 연동된 동영상 교육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시장 최초의 모바일과 온라인이 결합된 신개념의 M-learning서비스가 된다.
이번에 1월 중 제공 될는 애니모비 수능내신서비스는 고등학생이 대상인 동영상교육서비스로 KTF의 SHOW 폰을 이용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모바일이나 애니스터디 사이트(www.anystudy.co.kr)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이후 온라인 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를 동시 수강할 수 있다고 한다.
애니모비의 시스템개발본부 최광일이사는 “학습 도중 궁금한 내용을 빠르게 모바일 동영상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핫코드(핫넘버) 기술를 이번 시스템 개편에 접목시킴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자세로 수강에 참여할 수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모비는 현재 진행중인 수능내신 중심의 모바일 교육사업을 2008년 하반기 이후에는 특목고와 성인, 초등,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어학 및 직능, 취미 등 컨텐츠 시장으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를 지향하면서 오프라인 학원 진출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